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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태준제약 ‘태준안과논문상’ , ‘태준안과봉사상’ 후원

-‘최우수논문상’ 아주의대 진호성
-‘봉사상’ 부산의대 이종수
-‘우수논문상’ 대구가톨릭의대 김근해, ‘전공의논문상’ 메리놀병원 조승환
-‘최다피인용KJO논문공로상’  강원의대 김무상 , 건국의대 조병주 


 

태준제약(회장 이태영)이 후원하는 ’태준안과논문상’, ‘태준안과봉사상’시상식이 지난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16회 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논문상은 아주의대 진호성 전공의가, 봉사상은 부산의대 이종수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우수논문상은 대구가톨릭의대 김근해 교수와 전공의논문상은 메리놀병원 조승환 전공의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최다피인용KJO논문공로상은 강원의대 김무상 교수와 건국의대 조병주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02년을 시작으로 올해 15회를 맞이한 태준안과논문상과 태준안과봉사상은 국내 안과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인을 선정하여 수상해 오고 있으며 봉사상과 최우수논문상에는 각각 상금 500만원, 우수논문상과 전공의논문상에는 300만원, 최다피인용KJO논문공로상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태준제약은 이번 학술대회 기간 동안 참석한 안과전문의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외안부 및 망막 분야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11월 5일에는 성균관의대 정태영 교수가 ‘싸이포린엔:Better Choice of Cyclosporine Eye Drop’에 대해 발표했고, 11월 6일에는 한양의대 조희윤 교수가 ‘황반변성 예방을 위한 안과의사의 역할 ; AREDS formula 처방 지침서’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선정 혁신형 제약기업 태준제약은 학술대회 기간 동안 기업 홍보부스를 마련해 국내 최초 히알루론산나트륨 0.15%성분의 건성안치료제 ‘뉴히알유니 0.15%점안액’, 유럽으로 수출하는 녹내장 치료제 `잘로스트점안액`, 나노에멀전으로써 안구 건조 증상을 빠르게 감소시키는 ‘싸이포린엔’, 황반변성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오큐아레즈투&엠`, 한국, 미국, 일본 처방 1위로써 강력한 항염 및 진통효과를 가진 NSAID의 `브로낙` 등 다양한 안과 제품을 전시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았다.
 

2008년 국내 최초로 승인받은 EU-GMP시설에서 우수한 의약품 제품을 제조, 공급하고 있는 태준제약은 태준안과논문상과 태준안과봉사상을 통해 국내 안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사회 공헌활동으로 국민 눈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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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한안과학회 이사장 차흥원 교수(울산의대), 아주의대 진호성 전공의, 태준제약 이태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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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태준제약 이태영 회장, 부산의대 이종수 교수, 대한안과학회 회장 이규원 원장(제일안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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