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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키는 태준' 의약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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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 녹내장치료제 `잘로스트` 중국 진출

  

 

 

 

태준제약(회장 이태영,대표 이준엽)의 녹내장 치료제 `잘로스트 점안액`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안과 전문의약품 기업 태준제약의 `잘로스트 점안액`은 기존 독일, 스페인, 영국, 스위스 등 EU 국가들에 이어 올해부터 중국에 진출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뒤이어 `잘로스트플러스 점안액`의 2016년 상반기 중국 시장 발매를 목표로 허가가 진행 중이다.

잘로스트 점안액과 잘로스트플러스 점안액은 세계적인 수준의 EU-GMP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지난 2008년 4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독일 식약청(BfArM)에서 정식으로 유럽 판매허가를 받고 활발하게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 6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GH인증(Goods of Health)을 획득함으로써 다시 한 번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된 잘로스트는 유럽에 이어 이번 중국 시장 수출을 통해 글로벌 의약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중 하나이자 의약품 수입허가가 까다로운 중국에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가 필요한 무균제제 점안제를 수출함으로써 한국 완제의약품 수출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되었다.  

 

 보건복지부 선정 혁신형 제약기업인 태준제약은 안과, 소화기내과, 조영제 등에 특화된 제약회사로 2008년 국내 최초로 승인 받은 EU-GMP시설에서 생산한 제품을 유럽,미국,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으며, 2014년 국내 최초로 1회용 인공눈물을 미국의 월그린,CVS,월마트를 통해 출시하는 등 글로벌 제약기업의 면모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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